국영투자신탁 ()

나라의 기관이 운용하는 Fund다. 아직 民營투자신탁의 발달이 충분하지 않은 나라에서 주식과 국채를 많은 개인에게 보유시키고자 하는 경우에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Asia NIES(Newly Industrializing Economics),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의 여러 나라에서 많이 있고 투자신탁의 발전을 위하여 國營 Fund를 발족시켜 궤도에 오르고 있다. 특히 잔고 기준으로 세계 2위의 프랑스에서도 國營투자신탁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에 한국투자공사가 설립되었고 1977년에 증권감독원과 民營투자신탁으로 분리되었다. 타이에서는 1975년에 國營투신회사 MFC가 설립되었고, 현재에도 국내투신 잔고의 19%를 운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977년에 PT Danareksa가 설립되고 운용사업을 행하고 있지만 1996년의 신증권시장법의 발효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경우는 다르다. 마하티르 수상의 부미프토라 정책(인구로는 60%를 점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