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티 (Parity)
주가를 전환사채의 전환가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로 전환사채를 현재의 주가로 전환했을 때 어느 정도의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즉, 패리티가 100보다 작으면